식음료
"농장부터 매장까지"···하림, 삼장통합 수익성 시험대 본격화
하림그룹이 육가공 신공장의 가동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1400억원을 투자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공장을 건설 중이며, '푸드 트라이앵글' 전략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점포망 확장과 NS홈쇼핑의 판매망을 통해 생산과 판매의 효과적인 연결을 모색하고 있다. 수직계열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재고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