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인보사 사태 50일, 국회·시민단체 전방위 압박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주성분이 바뀐 사태가 발생한 지 50일을 맞으면서 국회와 시민단체의 전방위적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은 건강과대안,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여연대 와 함께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보사의 허가 취소와 검찰수사를 요구했다. 윤소하 의원은 “지난 3월 시판중지 된 인보사케이주 사태가 사태발생 50일이 됐지만 식약처는 국민을 기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