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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무산된 '1세대 음원 플랫폼'···기로 선 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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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무산된 '1세대 음원 플랫폼'···기로 선 벅스

NHN이 추진했던 음원 플랫폼 자회사 NHN벅스 매각이 무산됐다. NHN은 매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한편, 벅스의 사업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실적이 나빠진 벅스는 매각 대신 '에센셜'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가 NDT엔지니어링과 맺은 벅스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됐다. NHN은 지난 1월 15일 NHN벅스 보유 지분 전

‘스포티파이’ 韓 상륙 목전···음원 시장 판도 바뀌나

‘스포티파이’ 韓 상륙 목전···음원 시장 판도 바뀌나

전 세계 1억여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가 한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최근 강남 소재 공유오피스 ‘위워크’에 ‘스포티파이코리아’ 법인 설립을 마쳤다. 설립 목적은 ▲디지털콘텐츠의 개발·제작·유통 및 판매업 ▲온라인음악서비스제공업 ▲저작권대리중개업 등이다. 법인 대표는 피터 그란델리우스 스포티파이 본사 법무 총괄이 맡는다. 스포티파이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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