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일호 의처증 “10살 연하 아내 오해에 결국 정신과 상담까지···”
배일호가 의처증으로 오해를 받아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가수 배일호는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과거 아내에 대한 사랑 때문에 정신과 상담을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배일호는 “아내를 힘들게 한 죄가 많아서 힐링여행이 필요했다”라고 말문을 열며 여행을 온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그는 “아내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내는 그게 속박, 구속이라고 생각하더라. 그 때 한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