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업·방산
[인사]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 부사장 승진 ▲ 임종진 ◇ 상무 승진 ▲ 민준호, 박용구, 허희영 ◇마스터(Master) 승진 ▲방창선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인사]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 부사장 승진 ▲ 임종진 ◇ 상무 승진 ▲ 민준호, 박용구, 허희영 ◇마스터(Master) 승진 ▲방창선
아시아나항공, 신임 사장 한창수···“청년 아시아나로 변화 꾀하자”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2019년 조직쇄신을 단행하며 ‘청년 아시아나’로의 변화를 꾀한다. 3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한 사장이 지난해 9월 부임한 이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업계 트렌드를 리드할 신규조직 신설과 젊은 조직장으로 전면 배치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도약 원년의 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보직을 새롭게 부여받은 신임 팀장의 경우, 기존 보직부장들에 비해 연령대가 대
오전에 취임식 오후에 ‘업무배제’···정재훈 사장의 파격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신임사장의 처·실장급 고위급 간부에 대한 인사로 사내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오전에 취임식을 갖고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이들을 업무에서 배제시키는 인사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신임 사장이 취임하면 1~2주간의 업무파악과 간부 면담이 진행된 후 인사가 있기 마련인데 마치 준비된 듯한 인상을 풍겼다는 점에서 말들이 많다. 정재훈 한수원 신임 사장은 지난 5일 취임과 동시에 처·실장급인 1급 고위직 간부 144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