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카카오뱅크 노조, 5일간 첫 전면 총파업···'성과 배분 격차' 갈등 심화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성과 배분을 둘러싼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5일간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조합원 전원이 참여해 고객 상담, 대출 심사 등 핵심 업무 차질이 예상되며, 임원 보수 격차에 대한 불만이 분출됐다. 노조는 사측의 파업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