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건설업계, 불황에도 산불 피해 사랑의 손길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들이 산불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 부영그룹, 반도건설, 호반그룹, KCC건설 등이 총 수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경상도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각 사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긴급 구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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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불황에도 산불 피해 사랑의 손길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들이 산불 피해 지역 지원에 나섰다. 부영그룹, 반도건설, 호반그룹, KCC건설 등이 총 수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경상도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각 사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긴급 구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현대重그룹, 서울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긴급구호키트도 지원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서울 및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발생한 수해 복구 돕기에 적극 나섰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0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또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필품 등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200여개도 신속 지원하기로 했다. 2020년 초 출범한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급여 1%나눔으로 만들어진 재단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최근 중부 지방에 계속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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