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모로코에 전주의 찬란한 문화예술 알린다
북아프리카 문화 중심지인 모로코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정수를 배우기 위해 전주를 찾았다. 이에 따라, 전주의 우수한 문화가 모로코에 소개돼, 전주가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1년 안에 꼭 가봐야 할 아시아 10대 관광도시’ 3위 선정 및 CNN보도, 2017 FIFA U-20월드컵 개막전 개최 등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