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정기선 HD현대 회장 취임 1년···조선 넘어 방산·전력·SMR로 HD현대는 정기선 회장 취임 이후 조선, 방산, 전력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업 호황을 바탕으로 HD현대중공업과 더불어 미국 시장에서도 방산과 SMR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향후 목표는 방산 매출 10조원을 달성하며, 다양한 사업군의 통합을 통해 전력을 다져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