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 부사장, ‘땅콩회항 소동’에 ‘라면상무’ 사건 재조명···언행불일치?
자사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항공기 이륙 전 승무원을 내리게한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과거 '라면상무' 사건 당시에 했던 발언이 재조명 되며 언행불일치라는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지난해 4월 '라면 상무' 사건 당시 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 폭행사건 현장에 있었던 승무원이 겪었을 당혹감과 수치심이 얼마나 컸을지 안타깝다"며 "기내 폭행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 계몽 효과를 보았다"는 글을 사내 게시판에 올렸다.조현아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