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주니어보드’ 시 최초 운영...공직경력 5년 전후 실무자 구성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8일 MZ세대의 공직 진출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발맞춰 새롭고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조직내에 수용하고자 공직경력 5년 전후의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시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MZ세대란 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90년대 중반이후 출생한 Z세대를 말한다. 인천시에 최근 신규 임용된 공무원 중 만 30세 이하 90년대생이 400명이 넘는 등 조직 내 젊은 피 수혈이 활발해지고 이들의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