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4℃

  • 인천 12℃

  • 백령 8℃

  • 춘천 16℃

  • 강릉 10℃

  • 청주 15℃

  • 수원 12℃

  • 안동 14℃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16℃

  • 전주 14℃

  • 광주 14℃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5℃

  • 울산 11℃

  • 창원 13℃

  • 부산 12℃

  • 제주 11℃

중형조선사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중형 조선사도 '날개'···실적 개선에 IPO까지

중공업·방산

중형 조선사도 '날개'···실적 개선에 IPO까지

전 세계 조선업황이 반등하면서 국내 중형 조선사들도 부활의 신호탄이 켜졌다. 업체들은 밝은 업황에 힘입어 해외 진출 기틀을 마련하거나, 기업공개(IPO)에 도전하며 몸집 키우기에 나선 모습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 국내 대표 중형 조선사들은 최근 업계 호황에 발맞춰 잇달아 수주 낭보를 울리는 등 쾌거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초까지는 업계 불황에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지만, 이듬해부터 본격

HJ중공업, LNG 앞세워 '韓 조선 1번지' 도약

중공업·방산

[K-조선 부활의 뱃고동⑤]HJ중공업, LNG 앞세워 '韓 조선 1번지' 도약

국내 중형 조선사를 대표하는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2년 만에 기존 간판을 뒤로하고 새 출발의 뱃고동을 울린 HJ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건조를 통해 중형선박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진 간판' 역사 속으로…HJ중공업, 경영 정상화 박찬다 HJ중공업은 지난 2021년 말 기존 한진중공업에서 HJ중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ESG(환경

중형조선사 올해 수주 2∼3배 증가

중형조선사 올해 수주 2∼3배 증가

구조조정을 완료한 중형조선사들이 정부 지원 등을 통해 올해 작년의 2∼3배 수주 실적을 거두며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중·소형 조선산업의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산업부에 따르면 구조조정이 완료된 중형조선사들은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해져 수주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대한조선·대선조선·케이조선·한진중공업 등 중형조선사 4사는 모두 전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