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후보, 추가 검증 후 이달 선임절차 마무리"
전북은행이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한 가운데, 추가 검증을 거쳐 이달 말까지 은행장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실적 경신과 연임 성공 이력이 있으며, 최근 JB금융그룹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가 돌연 연기되는 등 IMS모빌리티 투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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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후보, 추가 검증 후 이달 선임절차 마무리"
전북은행이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추천한 가운데, 추가 검증을 거쳐 이달 말까지 은행장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JB우리캐피탈 대표로 실적 경신과 연임 성공 이력이 있으며, 최근 JB금융그룹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가 돌연 연기되는 등 IMS모빌리티 투자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일반
내부 출신·외부 인사 모두 진통···기업은행 차기 행장 선임 '진퇴양난'
김성태 기업은행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후임 선임이 난항을 겪고 있다. 882억원 규모 부당대출 사건으로 내부통제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내부승계론에 제동이 걸렸고, 동시에 외부 인사에는 노조의 격렬한 반대가 더해졌다. 실적 호조에도 조직 내부 신뢰와 쇄신, 낙하산 인사 논란 등 복잡한 이해관계가 맞물려 차기 행장 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은행
iM뱅크 차기 행장 관심···후보군 10여명 평판조회 강화
iM뱅크는 황병우 회장의 행장직 사퇴로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부행장과 계열사 사장 등 10여 명 중심의 후보군을 확정하고, 외부 평판 조회와 심층 인터뷰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식을 통해 최종 후보를 연말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은행
차기 신한은행장은 누구···다음주 자경위에 쏠린 눈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회장으로 내정되면서 신한금융 연말 인사를 앞두고 조직 안팎으로 어수선한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의 용퇴가 금융당국의 입김이 작용한 결과라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어질 자회사 CEO 인사와 조직 개편 등에 조 회장의 입김이 여전히 강할 것이란 추측과 새로운 시대를 열 진 행장이 주측이 돼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가 이뤄질 것이란 추측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임기 만료 CEO 10명…
우리은행 차기행장 누가 될까···이순우 유력 속 ‘내부출신’ 경합
우리은행이 임기 만료를 앞둔 이순우 은행장의 후임 찾기에 나섰다. ‘관피아’ 배제 분위기에 따라 내부 출신의 행장 선임이 유력한 상황에서 이순우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분위기다. 우리은행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 구성을 마무리 했다. 행추위는 사외이사 3명, 외부 전문가 3명, 예금보험공사 대표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행추위는 향후 회의를 열고 차기 행장 선임 절차와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