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열린 소극장 ‘세레나데 그리고 왈츠’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열린 소극장’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의 ‘Serenade and Waltz’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 ‘안단테 칸타빌레(Andante cantabile from String Quartet No 1 in D Major, op.11)’, 리스트 ‘헝가리안 랩소디(Hungarian Rhapsody No. 2)’, 시벨리우스 ‘발스 트리스테(Valse Triste Op 44)’, 모차르트 ‘세레나데 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