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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검색결과

[총 2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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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임창정 믿고 ‘온라인 다운로드’ 1위 등극

창수, 임창정 믿고 ‘온라인 다운로드’ 1위 등극

임창정이 출연한 영화 '창수'의 온라인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돼 화제다. 영화 ‘창수’는 곰TV, 네이버 N스토어 등 인터넷 VOD 서비스에서 성인 인증 후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창수’는 지난 11월 28일 개봉해 아직 상영 중잉지만 흥행 부진에 따라 온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영화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 분)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 미연(손은서 분)을 만나면서 겪는 비극적 드라마를 그렸

영화 ‘창수’,임창정의 진심 연기 통했나?···개봉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

영화 ‘창수’,임창정의 진심 연기 통했나?···개봉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

임창정이 주연한 영화 ‘창수’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창수’는 28일 하루 동안 전국 331개 스크린에서 총 5만 65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5만 4331명.‘창수’는 내일이 없이 인생을 막사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담았다. 임창정의 첫 느와르 도전작으로, 안내상 정

임창정, 여 배우 때문에 영화 ‘창수’시사회 중 갑자기...

[NW포토]임창정, 여 배우 때문에 영화 ‘창수’시사회 중 갑자기...

21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영화 '창수'의 제작 발표회가 있었다. 감독 이덕희 배우 임창정 손은서 안내상 정성화가 참석했다. 영화 ‘창수’는 내일에 대한 희망 없이 남의 징역 대행 일을 하며 살아가는 창수(임창정 분)가 아름다운여인 미연과 미연과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28일.

임창정-손은서-안내상, 영화 ‘창수’ 제작 발표회 현장

[NW포토]임창정-손은서-안내상, 영화 ‘창수’ 제작 발표회 현장

21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영화 '창수'의 제작 발표회가 있었다. 감독 이덕희 배우 임창정 손은서 안내상 정성화가 참석했다. 영화 ‘창수’는 내일에 대한 희망 없이 남의 징역 대행 일을 하며 살아가는 창수(임창정 분)가 아름다운여인 미연과 미연과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28일.

 임창정 “이 영화로 돈 벌고 싶은 생각없다. 단지”

[영화 창수] 임창정 “이 영화로 돈 벌고 싶은 생각없다. 단지”

임창정이 영화 ‘창수’가 개봉하게 된 것에 대해 눈물을 흘렸다.2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창정은 “이 영화로 돈을 벌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취재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그는 “감독님 제작사 대표님과 함께 매일 얘기했다.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다음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상황만 된다면 좋겠다고”라며 감정이 복받친 듯 울먹였다.임창정은 “정말 모든 것을 쏟

 이덕희 감독 “영화 제목과 스토리 구상의 비밀은”

[영화 창수] 이덕희 감독 “영화 제목과 스토리 구상의 비밀은”

이덕희 감독이 영화 ‘창수’를 처음 시작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2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 감독은 “감독 데뷔작을 준비하면서 구상하던 얘기가 있었는데 잘 안풀리던 시기가 있었다”면서 “그때쯤 학교 동창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당시 이 감독은 옆에 있던 친구와 인사를 하면서 그 친구와 통성명을 했는데 이름이 ‘창수’였다고. 이 감독은 “창수란 이름을 듣는 순간 막혔

영화 ‘창수’ 이덕희 감독, 모든 배우들이 훌륭한 연기를 해줬다

[NW포토]영화 ‘창수’ 이덕희 감독, 모든 배우들이 훌륭한 연기를 해줬다

21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영화 '창수'의 제작 발표회가 있었다. 감독 이덕희 배우 임창정 손은서 안내상 정성화가 참석했다. 영화 ‘창수’는 내일에 대한 희망 없이 남의 징역 대행 일을 하며 살아가는 창수(임창정 분)가 아름다운여인 미연과 미연과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28일.

 이덕희 감독 “‘창수’가 ‘파이란’의 느낌이 난다고?”

[영화 창수] 이덕희 감독 “‘창수’가 ‘파이란’의 느낌이 난다고?”

이덕희 감독이 자신이 조연출로 참여한 ‘파이란’과 연출 데뷔작인 ‘창수’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2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내가 ‘파이란’ 조감독이라 이번 영화가 탄생했다”고 말했다.이 감독은 “‘파이란’의 주인공 강재는 무엇을 지키기 위해 떠나간다”면서 “하지만 창수는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떠나간다. 그 점이 두 인물이 조금은 같으면서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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