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효성벤처스, 올해 첫 투자처로 디토닉·창업인 낙점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 효성벤처스가 첫 투자처로 시공간 빅데이터 처리 전문기업 디토닉과 QR 기반 주문·결제 솔루션 개발사 창업인을 선택했다. 이번 투자는 효성 CVC 스케일업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펀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효성벤처스는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