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신년사]한종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초격차·신성장동력 확보해야"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과 전영현 부회장은 2일 사내 메일을 통해 임직원에게 공동명의로 발표한 '2025년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지금은 AI 기술의 변곡점을 맞이해 기존 성공 방식을 초월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고도화된 인텔리전스를 통해 올해는 확실한 디바이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