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캡처]끊이지 않는 성폭력 폭로···‘괴물은 가까운 곳에 있다’
“En선생 옆에 앉지 말라고/ 문단초년생인 내게 K시인이 충고했다/ 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 K의 충고를 깜빡 잊고 En선생 옆에 앉았다가/ Me too(미투)/ 동생에게 빌린 실크 정장 상의가 구겨졌다” - 시 ‘괴물’ 中. <황해문화>. 2017 겨울 2월 6일 JTBC ‘뉴스룸’에는 지난해 시 ‘괴물’을 통해 문단 내 성폭력을 비판했던 최영미 시인이 출연해 성폭력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석희 앵커가 “‘괴물’로 지목된 시인이 30년 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