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발표..."모든 직함서 사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과도한 혜택과 출장비 논란으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고, 농민신문사 회장과 농협재단 이사장 등 모든 겸직에서 사퇴했다. 4000만원 초과 숙박비를 반환하고, 농협은 조직 쇄신 및 제도 개선, 농협개혁위원회 출범 등 신뢰 회복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