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방 개수 대신 '층고'로 승부수...수도권 아파트 설계 기준이 바뀐다
최근 강남권의 하이엔드 아파트들이 천장고를 높이며 3차원 입체 설계로 차별화하고 있다. 2.5m 이상의 천장고와 지하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이 수도권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개방감과 효율성이 중시되면서 비롯되었다. 건설사는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층고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