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현대글로비스, SMR 車 운반선 상용화 시동···美 물류기업과 맞손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상업운항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 물류기업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와 MOU를 체결하여 한국과 미국을 잇는 항로에 적용 가능한 규제 및 운항 요건을 분석할 계획이다. SMR 추진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화물 공간을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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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SMR 車 운반선 상용화 시동···美 물류기업과 맞손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상업운항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 물류기업 리버티 글로벌 로지스틱스와 MOU를 체결하여 한국과 미국을 잇는 항로에 적용 가능한 규제 및 운항 요건을 분석할 계획이다. SMR 추진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화물 공간을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HMM 40척 잡았다···자율운항 솔루션 최대 계약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HMM 선박 40척에 대형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역대 최대 단일 공급 규모로, HD현대는 수주 실적을 확대하며 HMM은 선대 경쟁력과 운항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양사는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
중공업·방산
김동관 부회장, 다보스포럼에 기고···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 필요"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다보스포럼을 앞두고 해운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국제 규제 강화에 대응해 ESS 및 배터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화오션의 무탄소 선박 개발 등 기술혁신과 전방위 협력의 중요성을 밝혔다.
항공·해운
한화그룹-HMM-KR, 무탄소 선박 추진체계 공동 개발 MOU 체결
HMM이 한화그룹 4개 계열사(한화파워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R(한국선급)과 '차세대 무탄소 추진체계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5)'의 한화오션 부스에서 22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HMM, 한화그룹, KR 임직원 30명이 참석했다. '차세대 무탄소 추진체계'는 암모니아 가스터빈(GT)과 연료전지(Fuel Cell)를 통
항공·해운
[이재명 시대 | 해운]"친환경 선박에 지원금"···글로벌 해운강국 뜬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친환경 해운 강국 구축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IMO 규제 대응, 친환경 선박 금융 확대, UN해양총회 유치 등이 있다. 중소 해운사 및 조선업계가 환영하는 정책으로, 해운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녹색해운항로 신설 및 확대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