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택 공백에 플랜트·에너지로 '승부수'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에너지 부문에서의 활발한 수주로 주택·인프라 부문 셧다운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 용인 및 신호남 발전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플랜트 부문의 지속적 성장세가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으며, SMR 등 신기술 개발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