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일 매장 한계 넘는다··· 외식업계, 특수상권 컨세션 집중
외식업계가 도심 임대료 부담과 배달 소비 확산에 대응해 특수상권 컨세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GRS,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대형사가 공항·병원·터미널 등에서 복수 브랜드를 운영하며 매출을 크게 늘렸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 확장에 중소 프랜차이즈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식음료
단일 매장 한계 넘는다··· 외식업계, 특수상권 컨세션 집중
외식업계가 도심 임대료 부담과 배달 소비 확산에 대응해 특수상권 컨세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GRS,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대형사가 공항·병원·터미널 등에서 복수 브랜드를 운영하며 매출을 크게 늘렸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 확장에 중소 프랜차이즈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남익우 롯데GRS 대표, 수익 사업 밀어부친 ‘컨세션’ 휘청 골머리
남익우 롯데GRS 대표가 취임 후 주요 외식 브랜드 사업 위기 타개책으로 내놓은 컨세션 사업이 실적 부진에 휘청거리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컨세션 시장은 매년 8~9%대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9년 2조원 수준이던 시장 규모는 2018년에는 6조원을 넘어섰다. 컨세션은 식음료 위탁 운영업으로 공항과 휴게소 등 다중 이용시설에 식음료 브랜드 매장을 유치해 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남 대표는 2018년 취임 이후 외식업 악화 상황에
‘블루오션’ 컨세션 시장 판 커진다··· 외식업계도 눈독
병원, 호텔,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식음료 매장을 운영하는 컨세션 사업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체급식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을 영위해 온 업체들이 전문성을 높여 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경기 불황으로 침체기에 직면한 외식업계 역시 성장동력으로 낙점하면서 속속 진출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라마다앙코르 정선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비바체’를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