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고객 넓히는 저축은행, 포용금융 챙기는 토스···토스스코어 '윈윈'
저축은행업계가 토스의 대안신용평가 시스템인 토스스코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저축은행 등 네 곳이 참여해 PFCT와 공동으로 AI 기반 맞춤형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일반 신용평가로는 판별이 어려웠던 개인사업자와 중·저신용자까지 여신심사에 포함하며, 저축은행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토스는 데이터 사업 수익을 확대하는 윈윈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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