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수장 바꾸고 불법 유통 잡고···네이버웹툰, 성장 전략 '고도화' 네이버웹툰이 중장기 성장과 시장 질서 재정비를 위해 김용수와 김규남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를 개편했다. 김준구 CEO는 글로벌 시장 확장에 주력하고, 불법 유통 방지 시스템 '툰레이더'를 활용해 콘텐츠 불법 유출을 차단, 불법 사이트 폐쇄와 창작자 권리 보호에 집중함으로써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