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 골프장까지 판다···비핵심 자산 털어 성장투자
포스코그룹은 비핵심 사업 및 자산을 매각하여 자산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금융 및 해외 사업, 골프장 매각 등을 통해 3조5000억원의 현금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핵심 미래 사업인 철강, 리튬, LNG 등 '트리플 코어'에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주주환원을 확대하여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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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골프장까지 판다···비핵심 자산 털어 성장투자
포스코그룹은 비핵심 사업 및 자산을 매각하여 자산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금융 및 해외 사업, 골프장 매각 등을 통해 3조5000억원의 현금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핵심 미래 사업인 철강, 리튬, LNG 등 '트리플 코어'에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주주환원을 확대하여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업일반
'알짜 지분'까지 판 포스코···3년간 29조 실탄 어디로 가나
포스코그룹이 저수익 및 비핵심 자산뿐만 아니라 흑자 상장사 지분까지 매각해 29조1000억원 규모의 미래 투자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상장계열사 지분 현금화로 확보한 자금은 철강, 리튬, 에너지 등 성장 동력에 집중 투입되며, 순차입금 증대와 자본효율성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