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강사·한의사 등 뉴질랜드 진출 눈앞
앞으로 태권도강사, 한의사, 한국어강사 등 전문직종사자의 뉴질랜드 진출이 확대될 전망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뉴질랜드 외교통상부와 21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첫 번째 공동위원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동위는 지난해 12월20일 양국간 FTA가 발효된 이후 3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발효 초기단계에서 이행기구를 우선 가동해 활용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를 사전에 방지하고 성과를 조기에 시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