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경제 협력 방안 논의 전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국빈 방문 경제 사절단에 동행해 주요 기업인들과 반도체,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귀국했다. 이번 8년 만의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은 공급망 강화와 신산업 분야 파트너십 확대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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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경제 협력 방안 논의 전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국빈 방문 경제 사절단에 동행해 주요 기업인들과 반도체,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귀국했다. 이번 8년 만의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은 공급망 강화와 신산업 분야 파트너십 확대에 힘을 실었다.
文대통령, 한중 비즈니스 포럼서 ‘3대 원칙·8대 협력방향’ 제시
문재인 대통령은 방중 첫날 마지막 일정인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새로운 25년을 향한 한중 경제협력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했다. 미래지향적인 경제협력이 문재인 대통령 기조연설의 골자였고, 이를 위한 3대 원칙과 8대 협력방향도 제안했다. 3대 원칙은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경제전략에 입각한 미래지향적 협력’, ‘양국 국민의 우호정서를 통한 사람중심 협력’이다. 8대 협력방안은 ▲제도적 기반 구축, ▲교역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