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조직개편 인사 단행···해외사업 신설, 조직슬림화 집중
하나금융그룹이 29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효율적인 조직체계 개편이 이번 인사 핵심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2014년 금융환경은 2013년과 마찬가지로 저성장 국면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따라서 비용 효율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데 주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금융사업본부’를 신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