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현대건설 신성장 동력 '수소'···370조원 시장 정조준
현대건설이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주주총회에서 수소에너지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채택하고, 수백조원 규모의 글로벌 수소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75기 주주총회에서 수소에너지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2027년까지 370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수소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는 탄소중립 실현과 글로벌 수소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