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노조, 10년 만 전면 파업···임단협 갈등 최고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상여금 인상과 정년 연장을 둘러싼 임단협에서 노사 간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으면서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누적 파업 시간이 44시간에 달하며, 생산 차질과 손실 규모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