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고객 돌아온 쿠팡···김범석 의장, 내년 수익성 회복 자신
쿠팡이 올해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회원 이탈 복귀와 신규 가입이 지속되며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환율 영향 제외 시 매출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공급망 차질과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하락 요인이라 밝혔으며, 내년에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