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조현준 효성 회장, '장애의 벽 넘어 함께 어울리는 사회' 앞장 효성은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 아동 재활치료비와 가족여행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장애예술인 시상, 임직원 재능기부 등 문화 접근성 확대와 복지 증진에 기여해왔다. 10년 넘게 에덴복지재단, 푸르메재단과 협력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