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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심 사업 덜어내는 카카오···고용불안은 어쩌나
카카오가 비핵심·부진 계열사 정리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임직원들이 술렁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포털 '다음' 운영사 AXZ 매각 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엔터테인먼트 등도 잠재적 재편 대상으로 거론되면서 구성원들의 불안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최근 카카오 노조가 '고용 안전과 공동체 안전망 구축'을 공동 요구안 핵심으로 내세운 배경으로도 풀이된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엑스엘게임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