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년사]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으로 지속 성장해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통상 마찰, 지정학적 위험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도 본원적 경쟁력과 신속한 실행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회적 책임·투명경영, 오픈이노베이션, 디지털 혁신 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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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신년사]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으로 지속 성장해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통상 마찰, 지정학적 위험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도 본원적 경쟁력과 신속한 실행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회적 책임·투명경영, 오픈이노베이션, 디지털 혁신 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은행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총 3600억원 납부 완료
은행연합회가 사회적 약자와 장기연체 소상공인의 재기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새도약기금에 은행권이 출연금 3,600억원 납부를 완료했다. 이는 전체 민간기여금의 80%를 넘는 규모로, 국내 모든 은행이 참여했다. 은행연합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포용금융 실천을 계속할 계획이다.
통신
KT 위약금 면제 첫날, 이용자 1만명 이탈했다
KT 위약금 면제 첫날 1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SK텔레콤, LG유플러스, 알뜰폰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번호이동 건수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위약금 면제 정책이 알려지며, 업계는 연말까지 이탈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재계
[신년사]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X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AX) 가속을 강조하며, 피지컬 AI 및 제조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신사업과 제품 지능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불확실성 시대를 돌파할 혁신 전략과 AI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문화 변화를 주문했다.
재계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하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신년사에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추격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 기술,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을 강화하자고 제시했다. AI, 자율운항, 연료전지 등 미래사업 성과와 시장 신뢰, 혁신을 통한 초격차 유지가 주목된다.
금융일반
[신년사]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년은 국가 대도약 원년···금융 대전환 더 속도감 있게"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내고 "2026년은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먼저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신뢰받는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고 평가했다.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코스피 4000 시대 개막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고, 신용사면과 새
재계
[신년사]최태원 SK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
shorts
불법주차 사이다 결말
지게차가 승용차를 들어 올립니다. 대체 무슨 장면일까요? 이는 중국의 한 도로에 불법주차된 차량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도로에 경찰은 물론, 견인차도 여러 대 대기 중인 것으로 봐서 대대적인 단속이 이뤄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단속에 걸린 차량은 자전거 도로에 주차된 상태였죠. 지게차는 들어 올린 차량을 그대로 견인차 위에 올리는데요. 주변에 세워진 다른 차량들도 곧 같은 신세가 될 예정.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보고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
한 컷
[한 컷]동 트는 병오년, 희망으로 힘차게 비상
한밤중에 벌어진 비상계엄 시국의 대 혼란이 탄핵안 가결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들어섰다. 그동안 쌓여 있던 경제적 정치적 문제들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2025년의 어려웠던 경제도 하나씩 정리됐다. 코스피 4000을 뛰어넘으며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채 한 해는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새로운 비상(飛上)'을 향해 날아간다.
한 컷
[한 컷]병오년, 희망이 뜬다···대한민국 경제 다시 날아오르자
한밤중에 벌어진 비상계엄 시국의 대 혼란이 탄핵안 가결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들어섰다. 그동안 쌓여 있던 경제적 정치적 문제들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2025년의 어려웠던 경제도 하나씩 정리됐다. 코스피 4000을 뛰어넘으며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채 한 해는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새로운 비상(飛上)'을 향해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