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현대해상
◇부장 전보 ▲대구AM사업부장 이진호 ◇부장 승진 ▲부산AM사업부장 박선영 ▲소비자기획파트장 박준호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인사]현대해상
◇부장 전보 ▲대구AM사업부장 이진호 ◇부장 승진 ▲부산AM사업부장 박선영 ▲소비자기획파트장 박준호
블록체인
빗썸 이재원 대표 3연임···성장성·규제 대응 다 잡는다
빗썸이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현 경영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전환사채 최대 3000억원 증액 등 외부 자금 조달 방안도 마련됐다. 빗썸은 규제 리스크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하면서 중장기 상장(IPO) 계획을 내세우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왼쪽)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부동산일반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제24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 취임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이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최 회장은 투명한 경영과 회원사와의 소통, 공정경쟁, 상생 문화 정착을 약속했으며, AI 기반 공정 혁신으로 레미콘 산업의 미래 가치와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건설사
대우건설 M&A 4년···'건설 사관학교' DNA, 중흥의 심장을 깨우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에 인수된 지 4년, 대우의 주택 시스템과 인적 자산이 중흥그룹에 전수되며 '상향 평준화' 시너지를 내고 있다. 대우 인력 파견과 도시정비 노하우 결합으로 평택 분양 완판 성공, 중흥토건의 서울·수도권 시장 진출 가속화 등 협업 효과가 본격화됐다.
한 컷
[한 컷]제53회 상공의 날, 영예의 수상자들
(오른쪽 세 번째)김민석 국무총리와 (왼쪽 세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일반
영풍 석포제련소 제재 수위 논란···강득구·환경단체 "면죄부 준 것"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제련잔재물 처리 미이행에 대해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 2억7000만원을 부과하자, 강득구 의원과 환경단체들이 이를 봐주기 처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법령에 따른 실질적 행정처분과 행정 절차의 투명성을 촉구했다.
은행
토스뱅크, 작년 순이익 968억원 달성···2년 연속 흑자 '수익 궤도' 안착
토스뱅크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연간 흑자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순이익은 9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고, 여신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AI 기반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지표도 개선되었다. 올해는 주택담보대출 출시와 AI 금융 혁신 등 신규 서비스에 집중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캐리 스트롬 휴젤 사장, 이사회 진입···"독보적인 기업 만들 것"
휴젤이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 CEO인 줄리아 캐리 스트롬 사장을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 전문성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한편, 정관 변경과 독립이사 선임 등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주주총회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 이탈에 5100선도 붕괴···16만전자·80만닉스로 '뚝'
31일 코스피 지수가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반도체 업종 약세,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 영향으로 4% 넘게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고, 코스닥 역시 4.94% 급락하며 주요 종목이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