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넥슨, 게임 스타트업 육성···2500억 민관 합동 펀드 출범
넥슨이 국내 초기 게임 개발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2500억원 투자를 추진한다. 코나벤처파트너스와 함께 '코나 글로벌 아이피 투자조합'을 출범시키고, 민관 협력 모델로 정책 자금이 결합된 전략 펀드를 조성해 Seed~Series A 단계 등 다양한 스타트업에 장기 투자한다. AI·신기술 분야와 글로벌 IP 확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기존 NPC 지원 철학의 범위를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