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글로벌 사로잡은 넷플릭스 K-콘텐츠···"현지화는 제2의 제작"
넷플릭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라운드테이블에서 K-콘텐츠의 세계화에 있어 현지화 작업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자막과 더빙, 화면 해설 등을 통해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현지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로컬라이제이션이 콘텐츠 산업의 제2의 제작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AI와 결합된 기술의 발전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