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목동 재건축 본격 신호탄···6단지 첫 현설에 10개사 운집
서울 목동 신시가지 6단지가 14개 단지 중 최초로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10개 대형 건설사가 입찰 현장설명회에 참가하며 경쟁이 집중되고 있다. 총 사업비는 1조2932억원 규모이며, 특화 설계 및 추가 공사비 반영이 이번 입찰의 주요 변수다. 본 사업의 흥행 여부가 목동 전체 재건축 추진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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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목동 재건축 본격 신호탄···6단지 첫 현설에 10개사 운집
서울 목동 신시가지 6단지가 14개 단지 중 최초로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10개 대형 건설사가 입찰 현장설명회에 참가하며 경쟁이 집중되고 있다. 총 사업비는 1조2932억원 규모이며, 특화 설계 및 추가 공사비 반영이 이번 입찰의 주요 변수다. 본 사업의 흥행 여부가 목동 전체 재건축 추진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블록체인
이더리움, 결국 600달러까지?...대폭 하락 뒤 확장 기대감
이더리움이 1900달러선까지 급락한 가운데 600달러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들은 과거 사례를 들어 시장 전면 항복과 유동성 재조정이 진행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축적 후 강세 전망도 제시됐다.
통신
벌써 '박윤영 측근' 전면에···KT 인사 태풍 '전운'
KT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이 지연되는 가운데, BC카드 대표이사에 '정통 KT맨' 김영우 전 전무가 내정됐다. 김영우는 박윤영 대표이사 최종 후보와 긴밀한 인연을 가진 인물로, 이번 인사를 두고 박윤영 측의 선제적 인사라는 해석도 나온다. KT는 향후 대규모 인사와 조직 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이창용 "다주택자 규제 공감···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돼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 업무보고에서 다주택자 규제 정책과 부동산 대출 관리 필요성에 공감했다. 그는 주택 시장 안정화에는 단일 정책이 아닌 수도권 집중 완화 등 구조적 해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계부채 문제 역시 핵심 불안 요인으로 지적했다.
보험
롯데손보 매각 주도 최원진 부대표, 사내이사직 사임
롯데손해보험 사내이사인 최원진 JKL파트너스 부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요구 등 경영악화 압박과 맞물려 롯데손보는 조직 재편과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다. JKL파트너스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매각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사내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건설사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
HDC현대EP가 신우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우철 대표는 삼성, 롯데 등 대기업에서 30년간 화학·소재 분야 경력을 쌓았으며, 유럽 사업을 총괄하는 등 글로벌 경험도 풍부하다. 고부가·고기능 첨단 소재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험
미래에셋생명, 작년 순이익 1308억원···김재식 대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목표"
미래에셋생명은 2023년 세전이익이 1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K-ICS는 177.9%로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에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다. 올해는 자산운용 전략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를 본격화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정비
[르포]성수4지구 시공사 경쟁 멈췄다···조합원 '혼돈과 불안 최고조'
서울 한강벨트 핵심 정비구역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문제와 서울시 점검으로 중단됐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경쟁, 조합과의 갈등, 점검 장기화에 따른 일정 지연 우려가 커지며 조합원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사업 외적 변수까지 더해져 사업 전망이 불투명하다.
유통일반
한샘 B2B 매출 급감···주택 공급 절벽 직격탄
한샘은 주택 공급 절벽으로 건설사 B2B 매출이 급감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원가 절감 등에 노력했으나 외형 축소를 막지 못해 수익성이 후퇴했다. 고가 리하우스, 프리미엄 가구 등 B2C 부문 강화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부채 감소 등 재무 안정성도 개선됐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도 상승 마감···코스닥은 소폭 하락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4거래일 연속 상승해 5846.09에 마감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원이 넘는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주요 종목이 강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 지수는 0.17%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