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한국의 2024년 1분기 수출액이 반도체 수요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13% 증가한 1800억 달러 내외가 될 전망이다. 무역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됐지만, 반도체와 선박 등 주력 품목 강세가 전체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원화환율 불안정, 중국 저가공세 등은 주요 리스크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