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준공 후 하자도 책임 현대건설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준공 후 발생하는 하자에도 책임을 지속하기로 했다. 책임 기간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며, 정밀 안전진단과 보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현재 정밀 안전진단 및 보강 공법을 검토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열차 운행 재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