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하이브리드부터 전기차까지···제네시스, 수입차 공세에 맞불
제네시스가 하이브리드와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판매 부진 탈출을 노린다.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동화 신차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신차 효과로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6일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이 차량에는 2.5 터보 엔진에 시동 모터(P1)와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 결합한 병렬형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