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S전선, LS마린솔루션 주식 300억원 매입···"성장성 높게 평가"
LS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 주식 93만6037주를 약 300억원에 장내 매입한다. 업계는 서해안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국책사업의 진행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힘입어 해저케이블 수요가 늘어나고, LS마린솔루션의 중장기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3%, 61% 증가하는 등 실적도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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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S전선, LS마린솔루션 주식 300억원 매입···"성장성 높게 평가"
LS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 주식 93만6037주를 약 300억원에 장내 매입한다. 업계는 서해안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국책사업의 진행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힘입어 해저케이블 수요가 늘어나고, LS마린솔루션의 중장기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3%, 61% 증가하는 등 실적도 뚜렷하다.
전기·전자
서해안 전기를 수도권으로···LS일렉트릭·GE버노바 'HVDC 동맹'
LS일렉트릭이 GE버노바와 함께 전압형 HVDC 합작법인 'Grid X Technology'를 설립하며 차세대 전력망 사업에 본격 나섰다. 양사는 국내 대형 전력망 사업에서 핵심 기술 및 생산·프로젝트 역량을 결합해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HVDC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송전 등 국가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에너지·화학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것"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26일 "이미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배전 기술력과 사업 기반을 확보한 만큼, 초슈퍼사이클 시대의 주도권을 잡고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퀀텀점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LS일렉트릭은 이날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날 구 회장은 글로벌 전력 시장의 초 슈퍼사이클 시대 판을 바꾸고 주도권을 쥐겠다는 강한 의지를 주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구
전기·전자
대한전선,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속 성과 본격화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북미와 유럽 등에서 초고압 케이블, HVDC 중심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사상 최대 매출과 수주잔고를 기록했다. 기술 투자와 해저케이블, 자산관리 솔루션 등 신사업 확장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가온전선, 북미 전력 시장 확대 기대감에 '급등'
가온전선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HVDC(초고압 직류송전) 시장 확대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요와 신재생에너지 전환이 가온전선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미국 법인 지분 확보 등 해외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기·전자
LS그룹, 케이블 넘어 전력 인프라 그룹으로···서해 HVDC·북미 현지화 속도
LS그룹이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12조원을 투자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HVDC 프로젝트와 북미 현지 생산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망 및 재생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사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 "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해 에너지 인프라, 특히 해저케이블과 HVDC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AI 자동화, 첨단 설비 투자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재무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효성중공업은 자사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건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969년 국내 최초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생산했다. 2002년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은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5조원에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산업
전기·전자
LS전선, 한전과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 사업 착수
LS전선이 한전과 협력해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SFL-R)을 자산관리 솔루션에 통합, HVDC 등 대형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99% 이상의 고장 탐지 정확도를 갖추었으며, 양사는 국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재계
조현준 회장의 뚝심···효성, R&D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 본궤도
효성이 조현준 회장의 R&D 철학에 따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자체 기술 기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유럽 현지 R&D 센터 설립으로 HVDC 등 전력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국내 최초로 HVDC 국산화 및 전용 공장 건설을 통해 전력솔루션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