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 "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해 에너지 인프라, 특히 해저케이블과 HVDC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AI 자동화, 첨단 설비 투자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재무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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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 "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해 에너지 인프라, 특히 해저케이블과 HVDC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AI 자동화, 첨단 설비 투자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재무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효성중공업은 자사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건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969년 국내 최초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생산했다. 2002년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은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5조원에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산업
전기·전자
LS전선, 한전과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 사업 착수
LS전선이 한전과 협력해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SFL-R)을 자산관리 솔루션에 통합, HVDC 등 대형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99% 이상의 고장 탐지 정확도를 갖추었으며, 양사는 국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재계
조현준 회장의 뚝심···효성, R&D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 본궤도
효성이 조현준 회장의 R&D 철학에 따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자체 기술 기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유럽 현지 R&D 센터 설립으로 HVDC 등 전력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국내 최초로 HVDC 국산화 및 전용 공장 건설을 통해 전력솔루션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조현준 "기술이 곧 국격"···효성, HVDC 경쟁력 확보 '속도전'
효성중공업이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위해 3300억 원을 투자해 창원에 전용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실증 설비 구축, 고절연 DC 변압기 개발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대규모 송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표준화 및 해외 시장 진출도 병행 중이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부산공장 증설···"내년 사업장 단독 매출 1조원 목표"
LS일렉트릭이 부산사업장 초고압 변압기 제2 생산동을 준공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초고압 변압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LS일렉트릭은 4일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에 위치한 부산사업장에서 제2 생산동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서철수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에너지·화학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 착수···"에너지 인프라 고도화"
대한전선이 충남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에 해저케이블2공장 건설을 시작했다. 신공장은 HVDC 및 HVAC 초고압 케이블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5배로 확대하며, 국내외 에너지 인프라 사업과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첨단 VCV 설비 등으로 공급망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기·전자
LS 구자은 시대 활짝···케이블·해상풍력 사업까지 '초호황'
구자은 회장이 이끄는 LS그룹이 최근 역대급 수주 랠리를 이어가며 초호황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해상풍력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최근 해저케이블과 해상풍력 등 주요 사업에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LS전선을 필두로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들이 동반 성장세를 보이며 그룹 전반의
전기·전자
대한전선, 수주 잔고 사상 첫 3조 돌파···"초고압 전력망 역량 입증"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 전력망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8월 말 기준 수주 잔고 3조25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호반그룹 인수 전 대비 약 3.5배 성장한 수치이며,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보인다. 주요 해외 시장에서 턴키 프로젝트 수행 역량 및 밸류체인 강화를 통해 지속적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전기·전자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가시화···LS일렉트릭의 'HVDC 토털솔루션' 주목
이재명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앞두고 LS일렉트릭이 HVDC 변환용 변압기 국산화와 생산능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형 송전망 구축에 따라 해당 기술과 설비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국내외 시장에서 LS일렉트릭의 성장세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