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한진칼 파장 ⑤]통합, 끝 아닌 시작···LCC 재편·MRO 투자로 확장되는 항공 생태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은 국내 항공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 통합 항공사는 국제선 네트워크를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항공정비(MRO) 투자로 인천공항의 허브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저비용항공사(LCC) 통합도 추진 중이며, 이로 인해 국내 LCC 시장은 새로운 경쟁 구도에 진입할 전망이다. 통합은 단순한 출범이 아닌 운영 성과에 달려 있으며, 경영 연속성과 전략적 투자 우선순위가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