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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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검색결과

[총 5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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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신영증권 "MBK 고발보다 긍정적 해결 우선"

증권·자산운용사

'홈플러스 사태' 신영증권 "MBK 고발보다 긍정적 해결 우선"

홈플러스의 자금 조달을 주관한 신영증권이 사모펀드운용사 MBK파트너스와 만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신영증권은 홈플러스에 대한 형사 고소보다는 가능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10일 신영증권은 증권·운용 20개사 소속 40여명이 모여 홈플러스 사태 관련 대책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회의에서는 카드대금 유동화증권에 대한 판매 현황 등을 대응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신영증권은 홈플러스의 자금 조달

CJ제일제당, MBK에 그린바이오 사업부 매각 검토

제약·바이오

CJ제일제당, MBK에 그린바이오 사업부 매각 검토

CJ제일제당이 그린바이오 사업부 매각을 재개한다. 6일 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그린바이오 사업부 매각을 위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그린바이오 본입찰에는 재무적투자자(FI)와 중국 내 전략적투자자(SI) 두 곳이 참전했으나 최종 매각이 불발됐다. 이후 CJ제일제당은 지난달 매각을 잠정 중단했으며 최근 MBK가 인수 의향을 내비치며 매각 절차가 재개

홈플러스 노조 "위기 주범은 'MBK'...김병주 사재라도 털어야"

유통일반

홈플러스 노조 "위기 주범은 'MBK'...김병주 사재라도 털어야"

홈플러스는 유동성 위기로 기업회생절차를 시작했으며, 노조는 이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대주주 MBK의 차입 매입 및 무분별한 매장 매각을 지적했다. MBK는 홈플러스 인수에 막대한 차입금을 사용했고, 이를 상환하기 위해 주요 매장을 매각해 경영 악화를 초래했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MBK에게 책임 있는 행동과 기업 회생을 촉구하고 있으며, 사태 해결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MBK "SMC 채무보증금액 급증"···고려아연 "환율 탓"

에너지·화학

MBK "SMC 채무보증금액 급증"···고려아연 "환율 탓"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선메탈코퍼레인션(SMC)을 활용해 지난해 말부터 영풍 지분 취득을 준비했다고 주장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이 지난달 28일 대규모기업집단현황을 공시한 바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작년 4분기말 SMC에 대한 채무보증 금액과 채무금액 잔액은 직전분기 대비 각각 255억6800만원, 414억3200만원씩 늘어났다. SMC는 고려아연의 호주 손자회사다. SMC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 하루 전 최윤

영풍, 최윤범 회장 등 공정위 신고···"상호출자금지 위반 행위"

산업일반

영풍, 최윤범 회장 등 공정위 신고···"상호출자금지 위반 행위"

영풍은 31일 고려아연과 최윤범 회장을 비롯해 고려아연이 100% 지배하는 호주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전현직 이사진들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풍과 MBK 파트너스 관계자는 "최윤범 회장 측이 고려아연에 대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하기 위해 상호출자를 제한하는 입법 취지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탈법적인 출자구조를 만들었다"며 "이에 공정거래법 상 상호출자금지 및 탈법행위금지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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