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울트라 쏠림에 제품군 세분화···삼성, 갤S27 '프로' 첫 도입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 S27 시리즈에 '프로' 모델을 추가하여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다. 이는 울트라 모델의 성공을 기반으로 판매 단가를 높이고 수익성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이다. 프로 모델은 고급 기능을 포함하며 울트라 사이에서 중간 가격대를 형성해 소비자 선택을 넓힌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가 제품군을 확대해 평균판매가격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