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어차피 탈팡 못한다?"···쿠팡플레이 고객 수 한달새 24만명↑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불구하고 쿠팡플레이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843만명으로 전월 대비 24만명 증가했다. 탈퇴 인증과 비판 여론이 확산됐으나, 스포츠 중계 등 독점 콘텐츠가 이용자 이탈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 OTT 시장에서는 넷플릭스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