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 목표···포트폴리오 경쟁력 갖출 것"
한양증권이 CEO LIVE 타운홀 미팅을 통해 중대형 증권사로의 성장 전략과 조직 비전을 공개했다. PF·IB 등 주요 사업 부문 경쟁력 강화와 리테일·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신규 사업 진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고도화도 병행해 연간 ROE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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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 목표···포트폴리오 경쟁력 갖출 것"
한양증권이 CEO LIVE 타운홀 미팅을 통해 중대형 증권사로의 성장 전략과 조직 비전을 공개했다. PF·IB 등 주요 사업 부문 경쟁력 강화와 리테일·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신규 사업 진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고도화도 병행해 연간 ROE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 부동산시장-전문가의 눈]⑤최원철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
갑오년 청마의 해가 밝았다. 기대감이 감도는 연초지만 부동산시장은 그렇지도 않다. 오랜 침체 탓에 분위기가 어두운 탓이다. 정부는 타개책으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배수진을 친 상황이지만, 꼬인 실타래는 쉽사리 풀리지 않으리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에 <뉴스웨이>는 [2014 부동산시장-전문가의 눈] 기획을 통해 시장 진단과 전망,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최원철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는 “수요와 공급 예측이 얼마나 정
[포커스]좌초위기 개발사업, 이대로 괜찮은가
“경기가 호황일 당시에는 높은 땅값을 지급하고라도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최근 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금융비용은 불어나고 사업성은 계속 악화해 사업이 지연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김현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을 비롯해 국내 부동상 전문가들은 대규모 PF사업이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의 특성상 제2·제3의 용산개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