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준호 사장 “상상치 못한 고객경험으로 LG폰 팬 늘리겠다”
LG전자가 침체된 스마트폰 사업을 되살리고자 가격을 대폭 낮추고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을 살린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며 승부수를 던졌다.LG전자는 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모델인 ‘LG V10’을 공개했다. 이날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단순히 유행하는 디자인에 따라서 고사양 기능을 담기보다 상상치 못한 고객경험을 제공해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LG V10’은 기존 G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