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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뛴 이유 있었다···흑자 전환에 주가 탄력 붙은 호텔신라

    호텔신라는 면세점 흑자 전환과 호텔 객단가 상승,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주가가 올해 들어 60% 가까이 급등했다. 면세사업은 7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고, 인바운드 회복이 실적 개선에 힘을 실었다. 향후 주가는 실적 모멘텀과 인바운드 지속 여부에 달렸다.

    60% 뛴 이유 있었다···흑자 전환에 주가 탄력 붙은 호텔신라
  • 삼성家 상속세 납부 종료···이재용 '뉴삼성' 시계 빨라지나(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家)가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완납했다. 약 12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상속세를 완납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재용 회장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고 상속세를 완납, 지배력 훼손 없이 승계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상속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이재용 회장의

    삼성家 상속세 납부 종료···이재용 '뉴삼성' 시계 빨라지나(종합)
  • 삼성家, 12조 상속세 완납···"성실 납세 원칙 지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家가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완납했다. 약 12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상속세를 완납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3일 삼성가(家)가 고(故)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5년간 6회에 걸쳐 완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별세 후 상속이 개

    삼성家, 12조 상속세 완납···"성실 납세 원칙 지켰다"
  • 망막질환 치료 전략 갈린다···카나프·큐라클 차이점은

    망막질환 치료제가 VEGF 억제 단일기전을 넘어 다중 기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VEGF와 보체 경로를 동시 차단하는 KNP-301을, 큐라클은 VEGF·Ang-2·Tie2 축을 조절하는 MT-103을 개발해 ARVO 2026에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각사 접근 방식 및 경쟁력이 주목된다.

    망막질환 치료 전략 갈린다···카나프·큐라클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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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성장세 부각···IPO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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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성장세 부각···IPO 재점화

LG CNS가 LG그룹 지주회사의 성장 날개로 재차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면서 잠시 중단됐던 기업공개(IPO·상장) 추진도 탄력을 받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10일 재계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지난해 5월 상장 주관사 선정 후 시장 상황 악화로 IPO 계획을 잠시 중단했으나, 올해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커졌다. LG 지주사 ㈜LG를 지원 사격하는 탄탄한 실적 성장세가 뒷받침하고 있어서다. ㈜LG

LG그룹, CNS 지분 35% 판다···매각주간사 선정

LG그룹, CNS 지분 35% 판다···매각주간사 선정

LG그룹이 일감몰아주기 규제 회피를 위해 그룹 시스템통합(SI) 업체인 LG CNS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지주회사인 ㈜LG는 LG CNS 지분 일부를 매각하기 위해 JP모간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LG CNS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87.3%다. LG그룹 지주회사인 ㈜LG(85.1%)가 최대주주고, 구광모 LG 회장(1.1%),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0.8%), 구본준 LG 고문(0.3%) 등 오너일가도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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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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