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