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 서울 9℃

  • 인천 8℃

  • 백령 6℃

  • 춘천 6℃

  • 강릉 8℃

  • 청주 9℃

  • 수원 7℃

  • 안동 6℃

  • 울릉도 9℃

  • 독도 9℃

  • 대전 8℃

  • 전주 9℃

  • 광주 9℃

  • 목포 9℃

  • 여수 10℃

  • 대구 11℃

  • 울산 10℃

  • 창원 9℃

  • 부산 11℃

  • 제주 10℃

lg이노텍 검색결과

[총 467건 검색]

상세검색

"역대 최대 매출인데"···LG이노텍, 내실 회복이 최대 과제

전기·전자

"역대 최대 매출인데"···LG이노텍, 내실 회복이 최대 과제

LG이노텍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 20조원을 넘기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총부채 규모도 전년보다 약 4600억원 줄며 재무구조를 개선했지만, 주요 수익성 지표는 일제히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LG이노텍이 올해를 내실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28일 LG이노텍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1조2008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2023년 사상 최대 매출(20조6053억원

LG이노텍, 구미 사업장에 6000억 투자···기판·광학 경쟁력 강화

전기·전자

LG이노텍, 구미 사업장에 6000억 투자···기판·광학 경쟁력 강화

LG이노텍이 기판·광학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 사업장에 6000억원 추가 투자에 나선다. LG이노텍은 경상북도 및 경북 구미시와 6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액을 FC-BGA 양산라인 확대 및 고부가 카메라 모듈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투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투자 기간은 오는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다. 이에 앞서 LG이노텍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 사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반도체·모빌리티 등 집중···일등사업 만들 것"

전기·전자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반도체·모빌리티 등 집중···일등사업 만들 것"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모바일을 넘어 반도체·모빌리티·로봇 부품사업 등에 집중해 일등사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LG이노텍은 24일 오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제49기 재무제표 승인 건과 이사 선임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건 등 총 4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날 주총에서 김정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이 신규

작년 中 판매 줄었던 애플, 하반기에 힘 주는 LG이노텍

전기·전자

작년 中 판매 줄었던 애플, 하반기에 힘 주는 LG이노텍

애플이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에서 판매 부진을 겪었다. 이에 따라 애플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LG이노텍의 상반기 실적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1243억달러(179조6756억원)의 매출과 2.40달러(3469원)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1년 전보다 4% 늘어났고, 주당순이익도 주요 외신들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이폰 매출은 예상보다

LG이노텍, '차량용 AP 모듈' 하반기 양산···전장부품 시장 공략

전기·전자

LG이노텍, '차량용 AP 모듈' 하반기 양산···전장부품 시장 공략

LG이노텍이 올 하반기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모듈(AP 모듈) 양산에 돌입한다. 자율주행 등 커넥티드카의 발전으로 완성차 기업의 AP 모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신제품을 앞세워 전장부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19일 LG이노텍은 전장부품 사업을 차량용 반도체 분야로 확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차량용 AP 모듈'은 차량 내부에 장착돼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디지털 콕핏과 같은 자동차 전자 시스템을 통합

LG이노텍, 지난해 역대급 매출 경신···계절적 비수기에 1분기는 '글쎄'

전기·전자

LG이노텍, 지난해 역대급 매출 경신···계절적 비수기에 1분기는 '글쎄'

LG이노텍이 지난해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로 21조원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다만 전기차와 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 수요 부진에 영업이익은 15% 하락했다. 매출은 상승 영업익은 하락…전기차 수요 부진 여파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1조2008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줄었다. 매출의 경우 지난 2023년 사상 첫 최대 매

LG이노텍, 지난해 연간 매출 21조로 역대 최대···영업익은 감소

전기·전자

LG이노텍, 지난해 연간 매출 21조로 역대 최대···영업익은 감소

LG이노텍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또 다시 경신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1조2008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줄었다. 매출의 경우 지난 2023년 사상 첫 매출(2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또 다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4분기 매출은 6조6268억원, 영업이익

LG이노텍, 지난해 영업익 감소에도 매출 21조로 '역대 최대' 달성

전기·전자

LG이노텍, 지난해 영업익 감소에도 매출 21조로 '역대 최대' 달성

LG이노텍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21조2800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수준으로,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 등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전기차와 디스플레이 등 전방 산업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광학 사업의 경쟁이 심화하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LG이노텍의 이번 실적은 감사 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향후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회사는 오는 22일 지

삼성전기·LG이노텍, 4분기 '동반부진'···올해는 중국에 웃고 운다

전기·전자

삼성전기·LG이노텍, 4분기 '동반부진'···올해는 중국에 웃고 운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동반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에는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양사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애국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보조금 지원책을 연장했는데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와 애플 아이폰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방수요 부진, 경쟁 심화 이어져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오는 24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3분기는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