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측은 “방문 판매시장 위축과 중국 톈진(天津) 법인의 부실자산 정리로 매출액 감소와 영업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김보라 기자 kin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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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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